땅에 살게 된 뒤에도 배워요
광야의 긴 길 뒤에는 약속의 땅을 향한 걸음이 있어요. 여호수아는 모세 뒤를 이어 백성을 이끌었어요. 그림은 그 땅으로 들어갈 길 앞에 선 백성을 떠올리게 해요. 땅을 받는 일만으로 모든 문제가 끝난 것은 아니었어요. 그 안에서 누구를 섬기고 이웃을 어떻게 대할지도 중요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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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긴 길 뒤에는 약속의 땅을 향한 걸음이 있어요. 여호수아는 모세 뒤를 이어 백성을 이끌었어요. 그림은 그 땅으로 들어갈 길 앞에 선 백성을 떠올리게 해요. 땅을 받는 일만으로 모든 문제가 끝난 것은 아니었어요. 그 안에서 누구를 섬기고 이웃을 어떻게 대할지도 중요했지요.
사사기에는 백성이 하나님을 떠났다가 어려움 속에서 도움을 받는 일이 거듭 나와요. 사사는 왕이 세워지기 전의 지도자예요. 같은 무렵을 비추는 룻기는 한 가족의 슬픔과 돌봄을 가까이 들려줘요. 큰 싸움이 있는 시대에도 곡식을 나누고 낯선 이를 맞는 평범한 삶이 하나님의 이야기 안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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