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왕과 남은 다툼
다윗은 백성의 마음을 모으며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어요. 피난길에서 자신을 저주했던 시므이에게 그날 죽음을 내리지 않았어요. 므비보셋도 와서 왕이 피난하는 동안의 사정을 설명했어요. 돌아오는 길에도 원한과 오해를 어떻게 다룰지의 문제가 남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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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백성의 마음을 모으며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어요. 피난길에서 자신을 저주했던 시므이에게 그날 죽음을 내리지 않았어요. 므비보셋도 와서 왕이 피난하는 동안의 사정을 설명했어요. 돌아오는 길에도 원한과 오해를 어떻게 다룰지의 문제가 남아 있었어요.
지파 사이의 다툼은 계속되었어요. 세바가 다윗을 따르지 말자고 나섰고 요압은 군대를 이끌고 뒤쫓았어요. 한 성읍이 공격받자 지혜로운 여인이 요압과 의논했어요. 성읍 사람들이 세바를 죽인 뒤 군대는 물러갔어요. 전쟁이 끝나도 나라가 저절로 평안해지지는 않았어요. 사람들의 말과 선택이 다시 생명을 살리거나 위험에 빠뜨렸어요.
- 왕의 귀환: 용서와 해명을 들을 일이 남았어요
- 성읍의 여인: 요압과 의논해 포위가 끝날 길을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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