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5:6~8장

예루살렘과 오래 이어질 약속

다윗은 예루살렘을 얻어 나라의 중심으로 삼았어요. 언약궤도 그곳으로 옮겼어요. 처음 옮기는 길에 웃사가 죽는 엄중한 일이 있었고, 뒤에 궤가 들어올 때 다윗과 백성은 기뻐했어요. 거룩하신 하나님을 대하는 일은 왕의 행사보다 깊은 책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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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예루살렘을 얻어 나라의 중심으로 삼았어요. 언약궤도 그곳으로 옮겼어요. 처음 옮기는 길에 웃사가 죽는 엄중한 일이 있었고, 뒤에 궤가 들어올 때 다윗과 백성은 기뻐했어요. 거룩하신 하나님을 대하는 일은 왕의 행사보다 깊은 책임이었어요.

다윗은 하나님을 위한 성전을 짓고 싶어 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의 후손이 그 일을 하게 하시고, 다윗의 집과 나라를 이어 주겠다는 약속을 주셨어요. 다윗은 받은 은혜 앞에 감사했어요. 그가 세운 나라에는 여러 전쟁도 이어졌어요. 왕은 승리와 건물만 자랑할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받는 사람이었어요.

  • 예루살렘: 나라와 예배의 중심이 되었어요
  • 다윗의 집: 왕의 가문을 이어 주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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