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자기 힘을 잘못 썼어요
다윗의 군대가 전쟁 중일 때 다윗은 예루살렘에 있었어요. 그는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왕궁으로 불러 자기 욕망을 앞세웠고, 밧세바에게 아이가 생겼어요. 왕은 다른 사람의 가정과 삶을 지켜야 했지만 자기 힘으로 그 경계를 넘어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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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군대가 전쟁 중일 때 다윗은 예루살렘에 있었어요. 그는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왕궁으로 불러 자기 욕망을 앞세웠고, 밧세바에게 아이가 생겼어요. 왕은 다른 사람의 가정과 삶을 지켜야 했지만 자기 힘으로 그 경계를 넘어섰어요.
다윗은 일을 숨기려고 전쟁터의 우리아를 불러들였어요. 뜻대로 되지 않자 군대 장관 요압에게 명령을 보내 우리아가 위험한 자리에 남도록 했어요. 우리아가 죽은 뒤 다윗은 밧세바를 아내로 맞았어요. 겉으로 덮인 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숨겨지지 않았어요. 책임은 자기 힘으로 다른 사람의 삶을 해친 다윗에게 있었어요.
- 밧세바: 우리아의 아내로 왕의 부름을 받았어요
- 우리아: 다윗의 명령 때문에 전쟁에서 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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