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15~18장

아들이 왕의 자리를 빼앗으려 했어요

압살롬은 성문 가까이에서 백성의 말을 듣고 자기편을 모았어요. 마침내 헤브론에서 스스로 왕이 되었다고 알렸어요. 다윗은 예루살렘을 떠나 피해야 했어요. 함께 가는 사람과 남아 돕는 사람들이 있었고, 왕의 집안 다툼은 온 나라의 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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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은 성문 가까이에서 백성의 말을 듣고 자기편을 모았어요. 마침내 헤브론에서 스스로 왕이 되었다고 알렸어요. 다윗은 예루살렘을 떠나 피해야 했어요. 함께 가는 사람과 남아 돕는 사람들이 있었고, 왕의 집안 다툼은 온 나라의 위기가 되었어요.

다윗의 군대와 압살롬의 군대가 싸우는 날 많은 사람이 죽었어요. 다윗은 아들을 살려 달라고 했지만 요압은 붙잡힌 압살롬을 죽였어요. 승리의 소식을 들은 다윗은 아들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었어요. 권력을 빼앗는 싸움의 끝에서 왕에게 돌아온 것은 편안한 기쁨이 아니라 잃어버린 아들과 백성의 생명이었어요.

  • 압살롬의 반역: 아버지 대신 왕이 되려 했어요
  • 싸움의 결과: 많은 백성과 압살롬이 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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