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에서 시작된 왕의 길
다윗에게 약속을 주신 하나님은 왕의 잘못도 그냥 넘기지 않으시며 백성의 생명을 귀히 여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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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에게 약속을 주신 하나님은 왕의 잘못도 그냥 넘기지 않으시며 백성의 생명을 귀히 여기셨어요.
앞의 이야기
사울과 요나단이 죽은 뒤 다윗이 왕의 자리에 오르게 돼요.
지금 만날 이야기
나라를 세운 다윗은 은혜를 받지만 큰 죄와 가족의 아픔도 겪어요.
이어지는 이야기
열왕기상은 다윗의 뒤를 잇는 솔로몬과 갈라지는 나라를 들려줘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다윗: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약속과 책임을 받은 사람
- 나단: 왕의 잘못을 밝힌 선지자
- 므비보셋: 요나단의 아들로 다윗의 돌봄을 받은 사람
- 압살롬: 다윗을 몰아내고 왕이 되려 한 아들
이야기의 흐름
| 1~4장 | 왕위를 둘러싼 갈등 | 사울을 애도함과 유다의 왕 다윗 |
|---|---|---|
| 5~10장 | 통합과 약속 | 예루살렘과 언약, 왕국의 확장 |
| 11~12장 | 드러난 왕의 죄 | 밧세바·우리아 사건과 나단의 책망 |
| 13~20장 | 집안과 나라의 고통 | 다말의 피해와 압살롬의 반란 |
| 21~24장 | 다윗 시대를 돌아봄 | 기근·전쟁·찬양·인구조사 |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자신을 쫓던 사울이 없어졌다고 축하하지 않았어요. 두 사람을 위해 슬픈 노래를 지었어요. 특히 친구 요나단을 잃은 아픔을 깊이 드러냈어요. 새 왕의 길은 다른 사람의 죽음을 기뻐하는 잔치로 시작되지 않았어요.
다윗은 먼저 헤브론에서 유다 지파의 왕이 되었어요. 다른 지파들은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 쪽에 있었고, 그 사이에는 싸움과 지도자들의 죽음이 있었어요. 다윗이 온 백성의 왕이 되기까지 시간이 걸렸어요. 마침내 장로들이 와서 언약을 맺고 그에게 기름을 부었어요. 갈라져 있던 백성이 한 왕 아래 모이게 되었어요.
- 처음: 헤브론에서 유다의 왕이 되었어요
- 뒤에: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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