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살아나셨기에
고린도 교회에는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일을 부인하는 이들도 있었어요. 바울은 자신이 전해 받은 복음을 다시 전했어요. 예수님은 죄를 위해 죽으시고 묻히셨으며 살아나 여러 사람에게 나타나셨어요. 부활이 없다면 믿음도 소망도 비게 돼요. 십자가와 함께 부활이 복음의 중심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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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교회에는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일을 부인하는 이들도 있었어요. 바울은 자신이 전해 받은 복음을 다시 전했어요. 예수님은 죄를 위해 죽으시고 묻히셨으며 살아나 여러 사람에게 나타나셨어요. 부활이 없다면 믿음도 소망도 비게 돼요. 십자가와 함께 부활이 복음의 중심이었어요.
예수님의 부활은 뒤에 올 생명의 첫 열매에 비유돼요. 씨를 심고 새 모습이 자라는 비유로, 하나님이 새 몸으로 살리실 소망도 설명했어요. 죽음이 모든 것을 영원히 붙잡는 주인이 되지 못해요. 그래서 사랑으로 수고하는 삶은 헛된 일이 아니에요. 부활의 소망은 교회의 오늘을 굳게 세워 주어요.
- 복음: 예수님이 죽으시고 살아나셨어요
- 첫 열매: 그분의 부활이 앞서 열린 생명이에요
- 남는 소망: 주님 안의 수고는 헛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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