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5~7장

몸과 관계도 귀한 책임이에요

교회 안에는 서로의 몸과 관계를 해치는 잘못도 있었어요. 바울은 그런 일을 아무렇지 않게 덮어 두지 않았어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몸은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귀한 몸이에요. 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자기 몸과 다른 사람을 함부로 대할 수 없었어요. 믿음은 몸을 존중하는 책임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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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는 서로의 몸과 관계를 해치는 잘못도 있었어요. 바울은 그런 일을 아무렇지 않게 덮어 두지 않았어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몸은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귀한 몸이에요. 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자기 몸과 다른 사람을 함부로 대할 수 없었어요. 믿음은 몸을 존중하는 책임과 이어져요.

편지는 성도 사이의 다툼과 재판, 결혼과 혼자 사는 삶에 관한 질문도 다루어요. 서로의 유익을 구하고 맡겨진 관계에 충실하도록 가르치지요. 누군가의 안전을 해치는 행동을 참고 숨겨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바울의 권면에는 다른 사람을 이길 권리만 앞세우지 않고 사랑으로 책임지는 길이 있어요.

  • 몸: 예수님께 속한 귀한 몸이에요
  • 공동체: 남을 해치는 잘못을 덮지 않아요
  • 관계: 서로를 존중하며 책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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