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2장

귀도 발도 필요한 한 몸

성령께서 교회에 주신 여러 선물을 은사라고 해요. 사람마다 맡은 일이 다르듯 은사도 달랐어요. 그런데 어떤 선물을 더 높이며 자랑하는 일이 생겼어요. 바울은 몸의 비유로 답했어요. 눈과 손과 발의 일이 다르다고 한 부분이 다른 부분에게 필요 없다고 할 수는 없어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성령께서 교회에 주신 여러 선물을 은사라고 해요. 사람마다 맡은 일이 다르듯 은사도 달랐어요. 그런데 어떤 선물을 더 높이며 자랑하는 일이 생겼어요. 바울은 몸의 비유로 답했어요. 눈과 손과 발의 일이 다르다고 한 부분이 다른 부분에게 필요 없다고 할 수는 없어요.

몸은 여러 부분이 함께 있어야 온전하게 움직여요. 작거나 약해 보이는 부분도 귀하게 돌봄을 받아야 하지요. 교회도 그래요. 한 사람이 아프면 함께 아파하고 한 사람이 귀하게 여김을 받으면 함께 기뻐해요. 은사는 남보다 높아지라는 표가 아니라 모두의 유익을 위해 성령께서 주신 선물이었어요.

  • 하나의 몸: 예수님께 속한 공동체예요
  • 다른 지체: 맡은 일과 선물이 달라요
  • 공동의 기쁨: 한 사람의 아픔도 함께 나누어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