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교회에 생긴 여러 편
십자가와 부활의 예수님을 믿는 교회는 자랑 대신 사랑으로 서로를 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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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부활의 예수님을 믿는 교회는 자랑 대신 사랑으로 서로를 세워요.
앞의 이야기
복음이 고린도에도 전해져 사람들이 예수님께 속한 교회를 이루었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바울은 서로 편을 가르고 약한 이를 놓친 교회에 편지를 보냈어요.
이어지는 이야기
뒤의 고린도후서에는 바울과 이 교회 사이의 아픔과 회복이 이어져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바울: 고린도 교회의 여러 문제에 답한 사도
- 고린도 신자들: 나뉨과 예배의 문제 속에서 사랑을 배운 공동체
- 예수님: 십자가와 부활로 교회의 중심이 되시는 주님
이야기의 흐름
| 1~4장 | 분열과 십자가의 지혜 | 지도자를 자랑하는 파벌에 십자가의 복음을 전합니다. |
|---|---|---|
| 5~7장 | 몸과 관계의 책임 | 성적 죄·소송·결혼과 독신을 다룹니다. |
| 8~10장 | 자유와 이웃의 유익 | 우상 제물 문제에서 사랑과 예배의 충실함을 묻습니다. |
| 11~14장 | 함께 드리는 예배 | 성찬과 은사, 사랑과 질서 있는 예배입니다. |
| 15~15장 | 부활의 소망 |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도의 부활을 설명합니다. |
| 16~16장 | 나눔과 동역 | 연보와 방문 계획, 동역자 인사가 나옵니다. |

고린도라는 도시에도 예수님을 믿는 교회가 생겼어요. 바울은 그곳에서 복음을 전한 사람이었지요. 그런데 사람들은 좋아하는 지도자 이름을 내세우며 여러 편으로 갈라졌어요. 아는 것이 많거나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고 자신을 높이는 일도 있었어요. 교회가 한 주님을 믿으면서 서로를 밀어낸 거예요.
바울은 들려온 소식과 교회가 보낸 질문에 편지로 답했어요. 지도자 중 누가 더 멋진지를 겨루는 대신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중심에 두었어요. 함께 식사하고 예배할 때까지 나뉨이 이어진 교회에는 사랑이 필요했어요. 이 편지는 그 사랑이 실제 문제를 어떻게 바꾸는지 하나씩 들려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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