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작마당에서 전한 요청
추수가 끝날 무렵 나오미는 룻이 안정된 가정을 얻을 길을 생각했어요. 룻은 나오미가 알려 준 대로 보아스가 머물던 타작마당에 갔어요. 타작마당은 곡식의 낟알을 털고 모으는 곳이에요. 밤에 룻은 보아스의 발치에 있다가 자기를 돌볼 친족의 책임을 맡아 달라고 요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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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가 끝날 무렵 나오미는 룻이 안정된 가정을 얻을 길을 생각했어요. 룻은 나오미가 알려 준 대로 보아스가 머물던 타작마당에 갔어요. 타작마당은 곡식의 낟알을 털고 모으는 곳이에요. 밤에 룻은 보아스의 발치에 있다가 자기를 돌볼 친족의 책임을 맡아 달라고 요청했어요.
보아스는 그 요청을 받아들였지만 자기보다 더 가까운 친족이 먼저 책임질 수 있다고 알려 주었어요. 그래서 다음 날 그 일을 확인하겠다고 했어요. 룻은 보리를 받아 집으로 돌아갔어요. 이 장면은 당시의 혼인과 친족 책임의 관습 안에 있는 일이며, 오늘 아이가 밤에 몰래 찾아가 따라 할 행동은 아니에요.
- 타작마당: 거둔 곡식을 털고 모으는 곳
- 가까운 친족: 가족의 책임을 맡을 순서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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