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2:14~23

먹을 것을 가지고 돌아왔어요

보아스는 식사 때 룻을 불러 함께 먹게 했어요. 일꾼들에게는 일부러 곡식을 더 남겨 주도록 했어요. 룻은 그날 거둔 보리를 가지고 나오미에게 돌아왔어요. 나오미는 어디서 일했는지 물었고 보아스의 이름을 들었어요. 가족의 친족이 돌보았음을 알게 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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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스는 식사 때 룻을 불러 함께 먹게 했어요. 일꾼들에게는 일부러 곡식을 더 남겨 주도록 했어요. 룻은 그날 거둔 보리를 가지고 나오미에게 돌아왔어요. 나오미는 어디서 일했는지 물었고 보아스의 이름을 들었어요. 가족의 친족이 돌보았음을 알게 된 것이지요.

나오미는 보아스가 그들의 가족을 도울 가까운 친족 가운데 하나라고 알려 주었어요. 룻은 보리와 밀을 거두는 동안 그 밭에서 계속 일했어요. 하루의 친절은 먹을 것을 얻을 안전한 길로 이어졌어요. 그러나 추수가 끝난 뒤에도 두 사람이 살아갈 가족의 자리와 책임을 어떻게 이을지는 아직 남아 있었어요.

  • 얻은 양식: 룻과 나오미가 먹을 보리
  • 남은 일: 가족의 자리와 책임을 이어 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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