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1:6~18

두 며느리 앞의 갈림길

나오미는 고향에 다시 먹을 것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돌아가려 했어요. 두 며느리도 길을 나섰지만 나오미는 친정으로 돌아가 새 생활을 하도록 권했어요. 함께 가더라도 자신이 그들에게 새 남편이나 안정된 삶을 마련해 줄 수 없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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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는 고향에 다시 먹을 것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돌아가려 했어요. 두 며느리도 길을 나섰지만 나오미는 친정으로 돌아가 새 생활을 하도록 권했어요. 함께 가더라도 자신이 그들에게 새 남편이나 안정된 삶을 마련해 줄 수 없었기 때문이에요.

오르바는 작별하고 돌아갔고 룻은 나오미 곁에 남았어요. 룻은 나오미의 백성과 하나님을 자기의 백성과 하나님으로 받아들이며 함께하겠다고 했어요. 룻 앞에는 익숙한 고향보다 낯선 땅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오르바를 나쁜 사람으로 꾸밀 필요는 없어요. 이야기는 남기로 한 룻과 나오미의 발걸음을 따라가요.

  • 오르바: 작별하고 고향으로 돌아갔어요
  • 룻: 나오미와 함께 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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