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2:1~13

밭에 떨어진 이삭을 주웠어요

룻은 밭에서 거두고 남은 이삭을 주워 먹을 것을 마련하려 했어요. 가난한 사람과 낯선 이웃을 위해 남겨 둔 곡식을 줍는 일이었어요. 룻이 들어간 밭은 마침 나오미의 남편 집안과 친족인 보아스의 밭이었어요. 보아스는 일꾼에게 룻이 누구인지 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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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 떨어진 이삭을 주웠어요
밭에 떨어진 이삭을 주웠어요

룻은 밭에서 거두고 남은 이삭을 주워 먹을 것을 마련하려 했어요. 가난한 사람과 낯선 이웃을 위해 남겨 둔 곡식을 줍는 일이었어요. 룻이 들어간 밭은 마침 나오미의 남편 집안과 친족인 보아스의 밭이었어요. 보아스는 일꾼에게 룻이 누구인지 물었어요.

나오미와 함께 온 모압 여인이라는 말을 들은 보아스는 룻이 안전하게 머물며 일하도록 했어요. 일하는 사람들에게 룻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고 물도 마시게 했어요. 룻이 나오미를 떠나지 않고 낯선 백성에게 온 일도 알고 있었어요. 밭의 주인은 낯선 사람을 밀어내는 대신 그가 살아갈 자리를 지켜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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