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3장

함께 사는 세상에서

로마의 신자들은 교회 모임 밖에서도 도시의 이웃들과 살았어요. 바울은 공적인 질서를 존중하고 세금처럼 함께 살아가는 데 필요한 책임을 감당하라고 전했어요. 권세도 하나님 앞에서 책임지는 자리예요. 이 말을 힘 있는 사람이 무슨 일을 해도 모두 옳다는 허락으로 바꿀 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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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신자들은 교회 모임 밖에서도 도시의 이웃들과 살았어요. 바울은 공적인 질서를 존중하고 세금처럼 함께 살아가는 데 필요한 책임을 감당하라고 전했어요. 권세도 하나님 앞에서 책임지는 자리예요. 이 말을 힘 있는 사람이 무슨 일을 해도 모두 옳다는 허락으로 바꿀 수는 없어요.

이어서 편지는 이웃을 사랑하는 일을 말해요. 남을 해치지 않는 사랑은 하나님의 가르침과 이어져요. 남의 것을 빼앗거나 다른 사람의 관계를 깨뜨리는 일과 사랑은 함께 갈 수 없지요.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은 어둠에 숨은 욕심과 다툼을 따라가기보다 지금의 삶에서 예수님께 속한 모습을 드러내요.

  • 사회 속의 책임: 공동의 질서와 필요한 몫을 돌보아요
  • 이웃 사랑: 남의 것을 빼앗고 해치지 않아요
  • 깨어 있는 삶: 욕심과 다툼을 따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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