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못 만난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거저 주신 구원은 서로 다른 사람들을 한 가족으로 이어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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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거저 주신 구원은 서로 다른 사람들을 한 가족으로 이어 주어요.
앞의 이야기
사도행전에는 복음이 여러 민족과 로마까지 전해지는 길이 나왔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로마서는 바울이 로마의 신자들에게 복음의 뜻을 자세히 전한 편지예요.
이어지는 이야기
다른 교회에 보낸 편지들도 이 은혜가 공동체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이야기해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바울: 아직 방문하지 못한 로마 교회에 편지를 보낸 사도
- 로마의 신자들: 유대인과 다른 민족이 함께 예수님을 믿던 사람들
- 아브라함: 하나님의 약속을 믿은 옛 믿음의 사람
이야기의 흐름
| 1~3장 | 모두에게 필요한 구원 | 모든 사람의 죄와 믿음으로 받는 의롭다 하심입니다. |
|---|---|---|
| 4~5장 | 약속과 화해 | 아브라함의 믿음과 그리스도 안의 새 관계입니다. |
| 6~8장 | 새 삶과 성령 | 죄의 지배에서 벗어나 성령의 도우심을 받습니다. |
| 9~11장 |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신실하심 | 이스라엘과 이방인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을 묻습니다. |
| 12~15장 | 은혜에 응답하는 공동체 | 예배와 이웃 사랑, 서로를 받아들이는 삶입니다. |
| 16~16장 | 동역자와 마지막 인사 | 여러 동역자에 대한 인사와 복음의 찬양입니다. |

예수님의 복음이 여러 도시로 퍼지는 동안 로마에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바울은 그들을 아직 찾아가지 못했어요. 만나고 싶은 마음과 함께 복음의 뜻을 자세히 전하려고 긴 편지를 보냈지요. 이 편지가 로마서예요. 편지에는 여러 동역자의 이름도 남아 있어요.
바울이 전한 복음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신다는 기쁜 소식이에요. 누가 더 훌륭한 집안에서 태어났는지, 얼마나 많은 일을 해냈는지를 자랑하는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서로 배경이 다른 사람들이 왜 같은 구원과 같은 은혜를 필요로 하는지가 편지에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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