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할 자리가 없어요
바울은 사람들이 하나님보다 만든 것과 자기 욕심을 더 높이는 일을 드러냈어요. 거짓과 폭력, 남을 함부로 대하는 일도 나왔지요. 그런데 다른 사람의 잘못을 잘 찾아낸다고 자신은 모든 죄에서 벗어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었어요. 남을 판단하는 사람도 하나님 앞에서 책임이 있어요.
편안하게 읽기
바울은 사람들이 하나님보다 만든 것과 자기 욕심을 더 높이는 일을 드러냈어요. 거짓과 폭력, 남을 함부로 대하는 일도 나왔지요. 그런데 다른 사람의 잘못을 잘 찾아낸다고 자신은 모든 죄에서 벗어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었어요. 남을 판단하는 사람도 하나님 앞에서 책임이 있어요.
율법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른 길을 알려 주어요. 동시에 그 길을 어긴 우리의 잘못도 드러내지요. 옳은 가르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잘못이 사라지지는 않아요. 유대인이든 다른 민족 사람이든 자기 힘만으로 완전해질 수 없어요. 그래서 누구에게나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했어요.
- 죄: 하나님과 이웃을 떠나 해치는 길
- 율법: 하나님의 뜻과 잘못을 알려 줘요
- 모두의 처지: 스스로 구원의 값을 낼 수 없어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