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버티게 두지 않으세요
바울은 예수님께 속한 사람에게 성령께서 새 삶을 주신다고 전했어요. 성령은 하나님이세요. 사람을 죄의 옛길에 내버려 두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도록 도우세요. 무서워하며 멀리 서 있기만 하는 대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의지할 수 있는 새 관계가 열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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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예수님께 속한 사람에게 성령께서 새 삶을 주신다고 전했어요. 성령은 하나님이세요. 사람을 죄의 옛길에 내버려 두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도록 도우세요. 무서워하며 멀리 서 있기만 하는 대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의지할 수 있는 새 관계가 열린 거예요.
고난과 슬픔이 즉시 모두 사라진다는 약속은 아니었어요. 세상과 사람들은 아직 아파하며 회복을 기다려요. 기도할 말조차 찾기 어려운 때에도 성령께서 도우세요. 바울은 죽음이나 고난, 어떤 힘도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그분의 사람들을 떼어 놓을 수 없다고 전해요.
- 성령의 도우심: 새 삶을 살아갈 힘을 주어요
- 하나님의 자녀: 두려움 대신 아버지께 나아가요
- 끊을 수 없는 사랑: 고난도 주님의 사랑을 이기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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