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약속을 잊으셨을까요
바울에게는 자기 민족 이스라엘에 관한 깊은 아픔도 있었어요. 하나님이 약속을 주신 이들 가운데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약속이 실패한 것일까요. 바울은 사람의 눈에 보이는 형편만으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끝내 버리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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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에게는 자기 민족 이스라엘에 관한 깊은 아픔도 있었어요. 하나님이 약속을 주신 이들 가운데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약속이 실패한 것일까요. 바울은 사람의 눈에 보이는 형편만으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끝내 버리지 않았어요.
편지에는 나무와 가지의 비유가 나와요. 다른 민족에서 온 신자들도 뿌리의 도움을 받는 가지처럼 하나님의 자비를 받은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이스라엘을 내려다보며 자랑할 수 없어요.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잊지 않으세요. 이 긴 설명은 서로를 밀어내는 교만 대신 크신 자비를 바라보게 해요.
- 바울의 아픔: 이스라엘의 믿음 문제를 품었어요
- 하나님의 자비: 누구도 배경만으로 자랑하지 못해요
- 나무의 비유: 다른 민족도 받은 은혜를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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