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몸의 서로 다른 지체
이제 편지는 받은 은혜가 생활에 닿는 모습을 이야기해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모이는 시간에만 머물지 않아요. 몸과 마음, 살아가는 모든 일을 하나님께 드리는 삶으로 넓어져요. 자신을 지나치게 높이지 않고 하나님이 맡겨 주신 몫으로 서로를 돕도록 부름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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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편지는 받은 은혜가 생활에 닿는 모습을 이야기해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모이는 시간에만 머물지 않아요. 몸과 마음, 살아가는 모든 일을 하나님께 드리는 삶으로 넓어져요. 자신을 지나치게 높이지 않고 하나님이 맡겨 주신 몫으로 서로를 돕도록 부름받았어요.
바울은 교회를 여러 부분이 함께 있는 몸에 비유했어요. 손과 발의 일이 다르듯 가르치고 돌보고 나누는 선물도 달라요. 선물이 다르다고 귀한 사람과 덜 귀한 사람으로 갈라지는 것은 아니에요. 기쁨과 슬픔도 함께 나누어요. 원수를 미워하며 똑같이 보복하는 길 대신 선을 행하는 사랑이 이어져요.
- 몸의 비유: 여러 부분이 함께 한 몸을 이루어요
- 서로 다른 선물: 가르침과 돌봄과 나눔으로 섬겨요
- 사랑의 방향: 악을 따라가지 않고 선으로 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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