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57~66장

새로워진 땅에서 사는 길

백성은 금식하면서 왜 하나님이 알아주시지 않느냐고 물었어요. 그러나 일꾼을 괴롭히고 다투는 삶은 바뀌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 것을 나누고 집 없는 사람을 맞아들이는 금식을 말씀하셨어요. 예배와 이웃을 살리는 일은 떨어져 있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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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은 금식하면서 왜 하나님이 알아주시지 않느냐고 물었어요. 그러나 일꾼을 괴롭히고 다투는 삶은 바뀌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 것을 나누고 집 없는 사람을 맞아들이는 금식을 말씀하셨어요. 예배와 이웃을 살리는 일은 떨어져 있지 않았어요.

책의 끝에는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이 펼쳐져요. 사람들이 집을 짓고 그 집에서 살며, 포도원을 가꾸고 그 열매를 먹는 모습이에요. 힘센 사람이 남의 수고를 빼앗지 않는 삶이지요. 어린 생명도 헛되이 잃지 않는 평화를 바라보아요. 새 세상의 약속은 지금의 불의를 덮기보다 바로잡으실 소망을 들려줘요.

  • 참된 금식: 굶주리고 집 없는 이를 돌봐요
  • 새 땅의 소망: 자신의 집과 수고를 빼앗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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