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살리는 종의 길
이사야에는 하나님이 일을 맡기신 종의 노래가 여러 번 나와요. 종은 자기 힘을 뽐내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여러 민족에게 빛이 되는 사명을 받아요. 어떤 대목은 이스라엘 백성을 종이라고 부르고, 어떤 노래는 한 사람의 고난을 가까이 그려 보여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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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에는 하나님이 일을 맡기신 종의 노래가 여러 번 나와요. 종은 자기 힘을 뽐내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여러 민족에게 빛이 되는 사명을 받아요. 어떤 대목은 이스라엘 백성을 종이라고 부르고, 어떤 노래는 한 사람의 고난을 가까이 그려 보여 주어요.
고난받는 종은 사람들의 멸시를 받지만 다른 사람을 위한 짐을 져요. 그의 아픔은 남을 괴롭히는 힘과 다른 구원의 길을 드러내요. 신약은 이 노래를 예수님의 고난과 연결해 전해요. 사도행전에서 빌립도 이 말씀으로 예수님을 알렸지요. 사람을 살리는 섬김이 이사야의 소망 한가운데 놓여 있어요.
- 종의 사명: 백성과 여러 민족에게 빛이 돼요
- 고난의 노래: 남을 위한 짐을 지는 길이에요
- 신약의 연결: 예수님의 고난을 전할 때 인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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