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11~12장

잘린 나무에서 돋는 새싹

이사야는 이새의 잘린 나무 밑동에서 새싹이 나오는 모습을 말해요. 이새는 다윗의 아버지예요. 쇠약해진 다윗의 왕가에도 새 다스림의 소망이 있다는 그림이지요. 그 왕은 겉모습과 들리는 소문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가난한 이를 공정하게 돌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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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는 이새의 잘린 나무 밑동에서 새싹이 나오는 모습을 말해요. 이새는 다윗의 아버지예요. 쇠약해진 다윗의 왕가에도 새 다스림의 소망이 있다는 그림이지요. 그 왕은 겉모습과 들리는 소문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가난한 이를 공정하게 돌볼 거예요.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있고 어린아이가 해를 입지 않는 평화의 모습도 나와요. 서로 해치던 동물까지 함께하는 그림은 약한 생명도 두려워하지 않는 평화를 보여 주어요. 그런 세상을 그린 예언의 시예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땅에 가득한 소망이에요. 그리스도인은 예수님 안에서 이 평화의 왕을 기다려요.

  • 이새의 새싹: 다윗 왕가에서 이어질 왕의 소망
  • 공정한 다스림: 가난한 이도 바르게 돌봐요
  • 평화의 그림: 약한 생명도 해를 입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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