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맡은 이사야
이사야는 웃시야 왕이 죽은 해에 성전에서 놀라운 환상을 보았어요. 환상은 하나님이 뜻을 알리실 때 보여 주시는 특별한 장면이에요. 날개 달린 존재들이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높였어요. 이사야는 자신의 입술과 백성의 삶이 깨끗하지 못함을 깨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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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는 웃시야 왕이 죽은 해에 성전에서 놀라운 환상을 보았어요. 환상은 하나님이 뜻을 알리실 때 보여 주시는 특별한 장면이에요. 날개 달린 존재들이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높였어요. 이사야는 자신의 입술과 백성의 삶이 깨끗하지 못함을 깨달았어요.
제단에서 가져온 숯이 입술에 닿는 장면은 이사야의 잘못이 씻겼음을 나타냈어요. 이 일은 사람의 몸을 다치게 하라는 명령이 아니에요. 이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러 가겠다고 응답했어요. 그러나 백성은 쉽게 듣지 않을 것이었어요. 그가 맡은 일에는 기쁜 소식뿐 아니라 듣기 어려운 경고도 있었어요.
- 환상: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보았어요
- 부르심: 말씀을 맡고 백성에게 나아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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