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38~40장

높아진 마음과 먼날의 아픔

히스기야가 병들었을 때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생명을 더해 주셨어요. 뒤에 바벨론에서 사자들이 왔을 때 왕은 궁전의 보물과 무기를 모두 보여 주었어요. 이사야는 왕이 무엇을 보여 주었는지 물었어요. 왕의 대답 뒤에는 먼날의 아픈 경고가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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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가 병들었을 때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생명을 더해 주셨어요. 뒤에 바벨론에서 사자들이 왔을 때 왕은 궁전의 보물과 무기를 모두 보여 주었어요. 이사야는 왕이 무엇을 보여 주었는지 물었어요. 왕의 대답 뒤에는 먼날의 아픈 경고가 이어졌어요.

언젠가 그 보물이 바벨론으로 옮겨지고 왕의 자손도 끌려갈 것이라는 말씀이었어요. 지금의 구출이 언제까지나 안전하다는 보장은 아니었지요. 이사야의 책은 여기서 더 먼 자리로 시선을 옮겨요. 고향을 잃고 포로가 된 백성에게 전해질 위로가 이어져요. 책의 여러 말씀은 모두 같은 날에 있었던 사건이 아니에요.

  • 왕이 보여 준 것: 궁전의 보물과 무기
  • 이어진 경고: 바벨론으로 끌려갈 먼날
  • 달라지는 자리: 포로 된 백성에게 전해질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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