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1~3장

엘리야의 뒤를 이은 엘리사

백성의 일상을 돌보신 하나님은 거듭된 경고를 버린 두 나라의 무너짐 속에서도 약속의 길을 완전히 닫지 않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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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 일상을 돌보신 하나님은 거듭된 경고를 버린 두 나라의 무너짐 속에서도 약속의 길을 완전히 닫지 않으셨어요.

앞의 이야기

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지고 엘리야가 북쪽 왕들에게 말씀을 전했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엘리사의 섬김과 두 나라의 마지막 왕들,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의 무너짐이 나와요.

이어지는 이야기

역대기는 같은 옛 역사를 예배와 공동체의 자리에서 다시 돌아보아요.

함께 만날 사람들

  • 엘리사: 엘리야 뒤를 이어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사람들을 도운 선지자
  • 히스기야: 앗수르의 위협 때 하나님께 도움을 구한 유다 왕
  • 요시야: 율법책의 말씀을 듣고 삶과 예배를 고치려 한 유다 왕

이야기의 흐름

1~8장엘리야에서 엘리사로예언자의 사역과 여러 왕들
9~17장북왕국의 끝예후 이후의 왕들과 사마리아 함락
18~23장남왕국의 갈림길히스기야와 므낫세, 요시야
24~25장예루살렘의 멸망포로와 성전 파괴, 마지막 작은 여지

북쪽 이스라엘의 아하시야 왕은 다치자 다른 신에게 병의 앞날을 물었어요. 엘리야는 그 잘못을 전했어요. 이후 엘리야가 떠날 때 엘리사는 끝까지 함께 갔어요. 불수레와 불말이 두 사람 사이를 가르고 엘리야는 회오리바람으로 하늘에 올라갔어요.

엘리사는 남겨진 겉옷을 들고 요단강을 건넜어요.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맡기셨던 일을 그가 이어 간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게 되었어요. 엘리사는 성읍의 물을 고치고 왕들에게도 말씀을 전했어요. 왕들의 전쟁과 엄한 심판이 함께 나오지만 구원의 일을 맡은 사람의 생애가 끝났다고 하나님의 돌보심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었어요.

  • 엘리야: 떠나기까지 말씀을 전한 선지자
  • 엘리사: 그 뒤를 이어 섬기는 일을 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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