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나라에도 필요한 길
솔로몬은 지혜를 받고 성전을 지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선택과 백성의 무거운 부담 뒤에 나라는 둘로 갈라졌어요. 북쪽 이스라엘과 남쪽 유다의 왕들은 저마다 하나님 앞에 책임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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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지혜를 받고 성전을 지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선택과 백성의 무거운 부담 뒤에 나라는 둘로 갈라졌어요. 북쪽 이스라엘과 남쪽 유다의 왕들은 저마다 하나님 앞에 책임이 있었어요.
엘리야와 미가야는 왕이 듣기 싫어하는 말씀도 전했어요. 과부의 집을 돌보신 하나님은 나봇을 빼앗은 왕의 죄도 그냥 넘기지 않으셨어요. 열왕기하에서는 엘리사가 일을 이어받고, 두 나라가 끝내 어떤 길에 이르는지 전해요.
- 큰 성전: 하나님을 향한 마음과 삶이 필요해요
- 갈라진 나라: 두 나라의 왕들 이야기가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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