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를 없애 달라는 기도
바울은 자기 몸의 가시라고 부른 괴로움이 떠나도록 여러 번 간구했어요. 그 가시가 정확히 무슨 병인지 편지는 밝히지 않아요. 바울은 모든 어려움이 사라졌다고 말하는 대신 약함 가운데 충분한 은혜를 주시는 주님을 의지했어요. 일꾼의 강함만으로 복음이 서는 것이 아니었지요.
편안하게 읽기
바울은 자기 몸의 가시라고 부른 괴로움이 떠나도록 여러 번 간구했어요. 그 가시가 정확히 무슨 병인지 편지는 밝히지 않아요. 바울은 모든 어려움이 사라졌다고 말하는 대신 약함 가운데 충분한 은혜를 주시는 주님을 의지했어요. 일꾼의 강함만으로 복음이 서는 것이 아니었지요.
마지막에는 신자들이 자신의 믿음을 살피고 서로를 바로 세우도록 권했어요. 바울이 바란 것은 그들이 무너지는 일이 아니라 회복되는 일이었어요. 화목하라는 인사와 하나님의 사랑을 비는 말로 편지가 끝나요. 약함을 숨기며 센 척하는 힘보다 사랑으로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남아요.
- 바울의 간구: 괴로운 가시가 떠나기를 구했어요
- 받은 은혜: 약함 속에서도 주님이 붙드셨어요
- 마지막 부탁: 서로를 바로 세우고 화목하게 해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