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5장

새롭게 된 사람의 화해

바울의 눈은 보이는 어려움에만 머물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주실 생명과 마지막 판단을 바라보며 책임 있게 살았어요. 예수님의 사랑은 자기를 위해서만 살던 사람의 길을 바꾸어요. 예수님 안에서 새롭게 된 사람은 다른 사람도 겉모습과 세상의 평가만으로 보지 않도록 부름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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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눈은 보이는 어려움에만 머물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주실 생명과 마지막 판단을 바라보며 책임 있게 살았어요. 예수님의 사랑은 자기를 위해서만 살던 사람의 길을 바꾸어요. 예수님 안에서 새롭게 된 사람은 다른 사람도 겉모습과 세상의 평가만으로 보지 않도록 부름받았어요.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 사람과 화해하는 길을 여셨어요. 바울은 이 화해의 소식을 맡아 전하는 일꾼이었어요. 사람의 마음을 억지로 눌러 자기 편으로 만드는 일이 아니에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이루신 일을 전하는 것이지요. 깨어진 관계를 잇는 근원에는 먼저 다가오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어요.

  • 예수님의 사랑: 자기만을 위해 살던 길을 바꾸어요
  • 새로운 사람: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삶을 얻어요
  • 화해의 소식: 하나님과 관계를 다시 잇는 복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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