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3~4장

질그릇에 담긴 보물

바울은 추천하는 글과 겉으로 보이는 힘만으로 일꾼을 판단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영이 사람을 새롭게 하시는 새 언약의 일을 말했어요. 언약은 하나님이 백성과 맺으시는 약속의 관계예요. 이 일을 맡은 사람은 자신을 높이기보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전하며 다른 이를 섬기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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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추천하는 글과 겉으로 보이는 힘만으로 일꾼을 판단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영이 사람을 새롭게 하시는 새 언약의 일을 말했어요. 언약은 하나님이 백성과 맺으시는 약속의 관계예요. 이 일을 맡은 사람은 자신을 높이기보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전하며 다른 이를 섬기는 사람이에요.

귀한 보물을 평범하고 깨지기 쉬운 질그릇에 담는 비유도 나와요. 보물은 복음의 빛이고 그릇은 연약한 일꾼이에요. 큰 능력이 일꾼의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다는 뜻이지요. 어려움에 눌려도 모든 소망이 끝나지는 않았어요. 예수님의 죽음과 생명이 바울의 수고를 설명하는 중심이 되었어요.

  • 새 언약: 하나님의 영이 사람을 새롭게 해요
  • 보물: 예수님을 아는 복음의 빛이에요
  • 질그릇: 연약한 일꾼을 가리키는 비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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