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8~9장

억지가 아닌 기쁜 나눔

예루살렘의 신자들을 돕는 일에도 은혜가 이어졌어요. 바울은 어려운 형편에서도 기꺼이 나눈 다른 교회들의 일을 전했어요. 고린도 교회도 먼저 시작한 준비를 마무리하도록 격려했지요. 적게 가진 사람에게 없는 것까지 억지로 내라고 하지는 않았어요. 가진 형편에 맞는 자발적인 나눔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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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가 아닌 기쁜 나눔
억지가 아닌 기쁜 나눔

예루살렘의 신자들을 돕는 일에도 은혜가 이어졌어요. 바울은 어려운 형편에서도 기꺼이 나눈 다른 교회들의 일을 전했어요. 고린도 교회도 먼저 시작한 준비를 마무리하도록 격려했지요. 적게 가진 사람에게 없는 것까지 억지로 내라고 하지는 않았어요. 가진 형편에 맞는 자발적인 나눔이었어요.

모은 것을 맡아 전달할 동역자들도 소개했어요. 귀한 도움을 믿을 만하고 책임 있게 다루려는 일이었지요. 하나님께 받은 선물은 또 다른 이웃에게 흘러갔어요. 많이 내면 반드시 더 큰돈을 벌게 된다는 거래가 아니에요. 받은 은혜를 기뻐하며 서로의 부족함을 돌보는 공동체의 사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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