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1:1~11; 7:5~7

강해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능력은 약한 사람을 통해서도 사랑과 나눔으로 전해져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능력은 약한 사람을 통해서도 사랑과 나눔으로 전해져요.

앞의 이야기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은 나뉜 교회에 사랑을 가르쳤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고린도후서는 바울과 교회 사이의 아픔, 위로와 회복을 담아요.

이어지는 이야기

은혜를 받은 공동체는 관계를 다시 세우고 다른 교회의 어려움도 함께 나누어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바울: 고난과 약함 속에서도 복음을 전한 사도
  • 디도: 고린도 교회의 소식으로 바울을 위로한 동역자
  • 고린도 교회: 바울과 긴장을 겪으며 회복과 나눔으로 부름받은 공동체

이야기의 흐름

1~2장위로와 관계 회복고난과 방문 계획, 용서의 권면입니다.
3~5장새 언약의 일꾼연약한 사람 안의 능력과 화해의 사명입니다.
6~7장마음을 열고 거룩하게공동체의 회개와 다시 만나는 기쁨입니다.
8~9장은혜로 나누는 연보예루살렘 성도를 위한 자발적인 나눔입니다.
10~13장사도의 길과 마지막 권면자랑과 약함을 분별하고 믿음을 살피도록 합니다.
강해 보이지 않아도
강해 보이지 않아도

바울과 고린도 교회의 관계는 늘 편안하지만은 않았어요. 편지를 주고받고 만나는 동안 아픔과 긴장도 있었어요. 어떤 이들은 바울이 겉으로 강하거나 화려해 보이지 않는다고 낮게 여겼어요. 고린도후서는 이런 관계 속에서 바울이 받은 위로와 맡은 일을 전하는 편지예요.

바울은 자신이 겪은 큰 어려움을 숨기지 않았어요. 혼자 힘으로는 버틸 수 없다고 느낄 만큼 무거운 고난도 있었어요. 그러나 죽은 이를 살리시는 하나님을 의지했어요. 동역자 디도가 찾아와 전한 소식도 위로가 되었지요. 받은 위로는 어려움을 겪는 다른 사람을 돕는 위로로 이어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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