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엘리야에게 주신 음식
이세벨이 엘리야를 죽이겠다고 하자 엘리야는 도망했어요. 광야에서 더는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할 만큼 지쳤어요. 하나님은 그를 나무라며 일부터 더 시키지 않으셨어요. 천사를 통해 빵과 물을 주시고 쉬게 하셨어요. 엘리야는 그 음식을 먹고 힘을 얻어 호렙산으로 갔어요.
편안하게 읽기

이세벨이 엘리야를 죽이겠다고 하자 엘리야는 도망했어요. 광야에서 더는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할 만큼 지쳤어요. 하나님은 그를 나무라며 일부터 더 시키지 않으셨어요. 천사를 통해 빵과 물을 주시고 쉬게 하셨어요. 엘리야는 그 음식을 먹고 힘을 얻어 호렙산으로 갔어요.
그곳에서 엘리야는 바람과 지진과 불을 지나 조용한 소리를 들었어요. 하나님은 앞으로 맡을 일을 전하시며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사람들도 남아 있다고 알려 주셨어요. 엘리야 혼자만 남은 것이 아니었어요. 그는 엘리사를 불렀고 엘리사는 뒤를 이어 섬길 준비를 했어요. 지친 사람의 걸음은 돌보심과 동역자 속에서 다시 이어졌어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