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나라에 이어진 왕들
여로보암은 백성이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갔다가 남쪽 왕에게 돌아갈까 두려워했어요. 그래서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세우고 자기 방식의 예배를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의 경고도 있었지만 왕은 그 길에서 돌아서지 않았어요. 권력을 지키려는 걱정이 백성의 예배를 바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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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보암은 백성이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갔다가 남쪽 왕에게 돌아갈까 두려워했어요. 그래서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세우고 자기 방식의 예배를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의 경고도 있었지만 왕은 그 길에서 돌아서지 않았어요. 권력을 지키려는 걱정이 백성의 예배를 바꾸었어요.
남쪽 유다에도 우상과 잘못이 있었어요. 아사는 우상을 없애는 일을 했지만 모든 문제가 끝나지는 않았어요. 북쪽에서는 왕의 집안이 폭력으로 여러 번 바뀌었고 오므리가 사마리아를 중심 성읍으로 삼았어요. 그의 아들 아합과 왕비 이세벨은 바알을 섬겼어요. 이제 엘리야가 그 왕 앞에 서게 돼요.
- 벧엘과 단: 금송아지 예배가 세워진 곳
- 사마리아: 북쪽 나라의 중심 성읍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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