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TESTAMENT · 22장

열왕기상

아이를 위한 성경에서 만나는 열왕기상의 이야기

01
열왕기상1~2장

다윗의 뒤를 이은 솔로몬

지혜와 성전, 큰 나라를 얻어도 하나님을 떠나고 백성을 억누르면 그 삶은 무너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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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열왕기상3~4장

백성을 판단할 지혜를 구했어요

솔로몬은 많은 백성을 바르게 다스릴 지혜를 하나님께 구했어요. 하나님은 그 요청을 기뻐하시고 지혜를 주셨어요. 곧 아기를 두고 서로 자기 아이라고 다투는 두 여인이 왕에게 왔어요. 솔로몬은 아기의 생명을 지키려 한 여인의 반응을 통해 참어머니를 알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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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열왕기상5~7장

백향목과 돌로 세운 성전

솔로몬은 두로 왕 히람에게서 나무와 기술자의 도움을 받았어요. 많은 일꾼이 돌을 뜨고 재료를 옮겼어요. 아버지 다윗이 준비했던 성전을 예루살렘에 짓기 시작한 것이에요. 예배할 집과 뜰, 여러 기구를 마련하는 데 오랜 수고가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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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열왕기상8~10장

성전 앞에서 드린 기도

성전이 완성되자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안으로 들였어요. 솔로몬은 백성 앞에서 기도했어요. 큰 하늘도 하나님을 다 담을 수 없으니 이 집이 하나님을 가두지는 못한다고 고백했어요. 백성이 잘못을 돌이키고 이곳을 향해 기도할 때 들어 주시기를 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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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열왕기상11~12:24

아들의 시대에 갈라진 나라

나이 든 솔로몬은 여러 아내가 섬기던 신들을 따르며 하나님께 온전한 마음을 두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나라가 갈라질 것을 알리셨어요. 솔로몬의 신하 여로보암은 열 지파를 맡을 것이라는 말씀을 받았고, 솔로몬을 피해 이집트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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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열왕기상12:25~16장

두 나라에 이어진 왕들

여로보암은 백성이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갔다가 남쪽 왕에게 돌아갈까 두려워했어요. 그래서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세우고 자기 방식의 예배를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의 경고도 있었지만 왕은 그 길에서 돌아서지 않았어요. 권력을 지키려는 걱정이 백성의 예배를 바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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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열왕기상17장

가뭄 속에서 만난 과부

엘리야는 아합에게 하나님 말씀에 따라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어요. 가뭄이 이어지자 사람들의 먹고살 길이 어려워졌어요. 하나님은 엘리야를 시냇가에서 먹이신 뒤 사르밧의 한 과부에게 보내셨어요. 그 여인도 마지막 음식을 만들 만큼 가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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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열왕기상18장

갈멜산에서 드러난 하나님

엘리야는 아합을 다시 만나 백성을 갈멜산에 모이게 했어요. 백성은 하나님과 바알 사이에서 머뭇거리고 있었어요. 바알의 선지자들이 제단 앞에서 오래 불렀지만 응답이 없었어요. 엘리야는 무너진 하나님의 제단을 고치고 하나님께 응답을 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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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열왕기상19장

지친 엘리야에게 주신 음식

이세벨이 엘리야를 죽이겠다고 하자 엘리야는 도망했어요. 광야에서 더는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할 만큼 지쳤어요. 하나님은 그를 나무라며 일부터 더 시키지 않으셨어요. 천사를 통해 빵과 물을 주시고 쉬게 하셨어요. 엘리야는 그 음식을 먹고 힘을 얻어 호렙산으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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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열왕기상20~22장

왕이 빼앗은 포도원

아합은 아람과 싸우는 여러 일을 겪었어요. 그 뒤에는 나봇의 포도원을 갖고 싶어 했어요. 나봇은 조상에게 이어받은 땅을 팔 수 없다고 했어요. 이세벨은 거짓 증인을 세워 나봇을 죽게 했고 아합은 그 땅을 차지했어요. 왕의 욕심과 거짓 재판이 한 사람의 생명을 빼앗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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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열왕기상이책1~10쪽

왕과 선지자의 자리를 맞추어요

솔로몬은 성전을 지은 왕이었어요. 그 뒤 나라가 북쪽 이스라엘과 남쪽 유다로 갈라졌어요. 엘리야는 북쪽의 아합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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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열왕기상1~22장

화려한 나라에도 필요한 길

솔로몬은 지혜를 받고 성전을 지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선택과 백성의 무거운 부담 뒤에 나라는 둘로 갈라졌어요. 북쪽 이스라엘과 남쪽 유다의 왕들은 저마다 하나님 앞에 책임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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