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뒤를 이은 솔로몬
지혜와 성전, 큰 나라를 얻어도 하나님을 떠나고 백성을 억누르면 그 삶은 무너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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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성전, 큰 나라를 얻어도 하나님을 떠나고 백성을 억누르면 그 삶은 무너졌어요.
앞의 이야기
다윗의 말년이 지나 아들 솔로몬이 왕위를 이어받아요.
지금 만날 이야기
성전이 세워지고 나라가 갈라지며 선지자들이 왕의 잘못을 밝혀요.
이어지는 이야기
열왕기하에서는 두 나라의 실패와 무너짐이 이어져요.
함께 만날 사람들
- 솔로몬: 다윗의 뒤를 이어 성전을 지은 왕
- 르호보암: 솔로몬 뒤에 왕이 되었으나 나라가 갈라진 때의 왕
- 여로보암: 북쪽 이스라엘의 첫 왕
- 엘리야: 북쪽 나라에서 하나님 말씀을 전한 선지자
이야기의 흐름
| 1~2장 | 왕위를 이어받음 | 다윗의 마지막과 솔로몬 |
|---|---|---|
| 3~11장 | 솔로몬의 시대 | 지혜·성전·번영과 마음의 떠남 |
| 12~16장 | 둘로 나뉜 왕국 | 이스라엘과 유다의 왕들 |
| 17~22장 | 엘리야와 아합 시대 | 우상과 불의에 맞선 말씀 |
다윗이 나이 들어 왕의 일을 계속하기 어려워졌어요. 아들 아도니야는 자기가 왕이 되려 했어요. 그러나 나단과 밧세바가 다윗에게 알렸고, 다윗은 솔로몬이 왕위를 잇게 했어요. 솔로몬이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고 백성의 환호를 받자 아도니야 쪽의 모임은 흩어졌어요.
다윗은 죽기 전 솔로몬에게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도록 당부했어요. 왕위를 두고 다투던 사람들의 잘못을 처리하라는 말도 남겼어요. 솔로몬의 자리가 굳어지는 데에는 여러 사람의 죽음이 따랐어요. 왕을 잇는 일이 언제나 평화로운 가족 잔치는 아니었어요. 이제 솔로몬에게 백성을 맡은 책임이 주어졌어요.
- 아도니야: 먼저 왕이 되려 했던 아들
- 솔로몬: 다윗의 뒤를 이어 왕으로 세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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