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맡기신 선물
하나님은 사람을 자기의 형상대로 지으셨어요. 이것은 하나님과 똑같은 얼굴이라는 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시며 세상을 돌볼 일을 맡기신 존재라는 뜻이에요. 남자와 여자 모두 그 귀한 생명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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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람을 자기의 형상대로 지으셨어요. 이것은 하나님과 똑같은 얼굴이라는 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시며 세상을 돌볼 일을 맡기신 존재라는 뜻이에요. 남자와 여자 모두 그 귀한 생명을 받았어요.
하나님은 동산을 돌보게 하시고 함께 살아갈 관계도 주셨어요. 사람은 혼자 모든 것을 차지하는 주인이 아니었지요. 일한 뒤에는 쉼도 있었어요. 사람의 소중함은 힘이 세거나 물건이 많아서 생기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지으셨기에 처음부터 소중했어요.
- 사람: 하나님이 귀하게 지으셨어요
- 맡은 일: 세상을 돌보며 함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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