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가 생명을 해쳤어요
아담과 하와의 아들 가인과 아벨은 하나님께 예물을 드렸어요. 가인은 아벨을 향한 분노를 품었고, 마침내 동생을 죽였어요. 하나님은 그 생명을 잊지 않으시고 가인의 잘못을 물으셨어요. 강한 사람이 약한 사람을 해쳐도 되는 세상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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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의 아들 가인과 아벨은 하나님께 예물을 드렸어요. 가인은 아벨을 향한 분노를 품었고, 마침내 동생을 죽였어요. 하나님은 그 생명을 잊지 않으시고 가인의 잘못을 물으셨어요. 강한 사람이 약한 사람을 해쳐도 되는 세상은 아니었어요.
가인은 고향을 떠나게 되었지만, 하나님은 다른 사람이 그를 죽여 보복하지 못하도록 표를 주셨어요. 잘못에 책임을 묻는 일과 끝없는 복수는 달랐지요. 시간이 흐르며 사람들의 가족이 늘어났고, 일과 기술도 생겨났어요. 그러나 폭력도 함께 커져 갔어요.
- 가인의 잘못: 분노로 동생의 생명을 빼앗음
- 하나님의 판단: 책임을 묻고 보복도 막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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