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진 약속의 관계
동산에는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하신 나무의 열매가 있었어요. 뱀은 여자를 꾀었고, 여자와 남자는 그 열매를 먹었어요. 하나님을 믿고 맡긴 자리를 지키는 대신 자기 뜻을 앞세운 일이었어요. 두 사람은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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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에는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하신 나무의 열매가 있었어요. 뱀은 여자를 꾀었고, 여자와 남자는 그 열매를 먹었어요. 하나님을 믿고 맡긴 자리를 지키는 대신 자기 뜻을 앞세운 일이었어요. 두 사람은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기도 했지요.
성경은 하나님을 거스르는 이런 잘못을 죄라고 불러요. 죄는 규칙 하나를 잊은 일로만 끝나지 않았어요.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이가 깨어졌어요. 동산 밖의 삶에는 고된 수고와 아픔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그들에게 옷을 입혀 주셨어요.
- 죄: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잘못
- 결과: 관계가 깨어지고 아픔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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