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ESTAMENT · 3장

디도서

아이를 위한 성경에서 만나는 디도서의 이야기

01
디도서 1장

그레데에 남겨진 디도의 일

하나님이 거저 주신 자비는 교회의 바른 가르침과 세대의 배움, 이웃을 돕는 선한 일로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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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디도서 2:1~10; 3:8~14

세대가 서로에게 배우는 집

교회에는 나이 든 사람과 젊은 사람이 함께 있었어요. 바울은 각자 믿음과 사랑, 인내와 절제 안에서 살아가도록 전했어요. 나이 든 여인들이 젊은 여인들에게 좋은 것을 가르치는 일도 나와요. 디도 자신도 바른 행동과 정직한 가르침으로 본이 되어야 했지요. 세대의 배움은 말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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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디도서 2:11~15; 3:1~7

은혜가 삶을 가르쳐요

세대와 생활을 다루는 가르침의 한가운데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요.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사람을 구원하시는 사랑을 드러내셨어요. 그 은혜는 죄와 해치는 욕심을 떠나 바르게 살아가도록 가르쳐요. 성도들은 자기를 내어 주시고 다시 오실 주님을 소망하며 선한 일에 힘쓰도록 부름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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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디도서 3:8~15

사람에게 유익한 일에 힘써요

바울은 디도가 이 은혜의 가르침을 분명하게 전하도록 부탁했어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는 데 마음을 쓰게 하려는 거예요. 끝없는 집안 이야기와 율법에 관한 다툼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지 못할 수 있었어요. 공동체를 자꾸 갈라놓는 태도에도 책임 있게 대응해야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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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디도서 2~3장

선물과 열매의 순서

디도서는 먼저 주신 구원의 은혜와 그 은혜가 가르치는 생활을 이어 주었어요. 사람들은 착한 일을 모두 마친 뒤 구원을 살 수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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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디도서 1~3장

은혜가 자라는 공동체

디도서는 그레데에 남은 디도에게 교회를 돌보는 길을 전해요. 정직하고 온유한 지도자를 세우고, 여러 세대가 믿음과 생활로 좋은 본을 배우도록 했어요. 그 중심에는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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