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3장; 요한계시록 21~22장

성경의 처음과 끝이 이어져요

성경은 하나님이 세상을 좋게 지으신 이야기에서 시작했어요. 사람의 죄로 관계가 깨어지고 죽음과 고통이 들어왔지만 하나님은 구원의 약속을 이어 가셨어요.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자신을 내어 주시고 부활하셨어요. 교회는 성령의 도움으로 이 기쁜 소식을 여러 민족에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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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이 세상을 좋게 지으신 이야기에서 시작했어요. 사람의 죄로 관계가 깨어지고 죽음과 고통이 들어왔지만 하나님은 구원의 약속을 이어 가셨어요.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자신을 내어 주시고 부활하셨어요. 교회는 성령의 도움으로 이 기쁜 소식을 여러 민족에게 전했어요.

요한계시록은 그 길을 악과 죽음의 끝,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새 창조의 소망으로 맺어요. 책에는 끝까지 믿음을 지키라는 초대와 오실 주님을 바라는 마음이 남아요. 많은 시대와 사람, 여러 형식으로 이어진 예순여섯 권은 하나님이 이루시는 구원과 사랑을 들려주어요. 마지막은 주님의 은혜를 바라보게 해요.

  • 처음의 생명: 하나님이 세상을 좋게 지으셨어요
  • 예수님의 구원: 십자가와 부활로 생명의 길을 여셨어요
  • 마지막 소망: 하나님이 함께하며 회복을 완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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