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6~7장

봉인이 열릴 때 보인 세상

두루마리의 봉인이 열리자 세상의 고난과 심판을 보여 주는 장면들이 나와요. 말을 탄 이들의 모습에 전쟁과 굶주림, 죽음이 이어져요. 믿음을 지키다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부르짖음도 들려요. 하나님은 그 억울함을 모르시는 분이 아니에요. 세상의 고통이 마지막 판단 없이 그냥 사라지…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두루마리의 봉인이 열리자 세상의 고난과 심판을 보여 주는 장면들이 나와요. 말을 탄 이들의 모습에 전쟁과 굶주림, 죽음이 이어져요. 믿음을 지키다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부르짖음도 들려요. 하나님은 그 억울함을 모르시는 분이 아니에요. 세상의 고통이 마지막 판단 없이 그냥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어요.

그 사이 하나님께 속한 이들과 셀 수 없는 무리의 예배가 나타나요. 여러 민족과 언어의 사람들이 어린양의 구원을 찬양해요. 고난을 겪은 이들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눈물을 닦아 주실 소망이 전해져요. 수를 세며 남을 밀어내기보다, 고난 속에서도 백성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구원이 드러나요.

  • 떼어지는 봉인: 전쟁과 굶주림, 죽음이 드러나요
  • 성도들의 부르짖음: 억울한 고난을 하나님께 아뢰어요
  • 수많은 무리: 어린양의 구원을 함께 찬양해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