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7~18장

화려한 바벨론의 뒤편

요한은 바벨론이라는 화려한 도시의 환상을 전해요. 겉에는 보석과 사치가 가득하지만 뒤에는 폭력과 사람들의 고통이 있었어요. 상인들이 팔던 많은 물건의 끝에는 사람의 생명까지 나와요. 다른 이의 눈물과 빼앗긴 삶 위에 세운 부와 권세가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드러나는 장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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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은 바벨론이라는 화려한 도시의 환상을 전해요. 겉에는 보석과 사치가 가득하지만 뒤에는 폭력과 사람들의 고통이 있었어요. 상인들이 팔던 많은 물건의 끝에는 사람의 생명까지 나와요. 다른 이의 눈물과 빼앗긴 삶 위에 세운 부와 권세가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드러나는 장면이에요.

그 도시가 무너지자 그 부로 이익을 얻던 사람들이 슬퍼해요. 크고 화려하던 힘도 하나님의 판단 앞에서는 영원하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백성은 그 악에 함께 물들지 않도록 부름받아요. 바벨론을 오늘의 한 도시나 이웃 교회의 이름으로 고정하기보다, 사람을 삼키는 탐욕과 거짓의 힘에서 떠나라는 뜻이 전해져요.

  • 바벨론: 화려한 부와 해치는 권세의 상징이에요
  • 가려진 아픔: 사람의 생명까지 사고파는 탐욕
  • 무너지는 힘: 하나님의 공의 앞에 영원하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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