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힘으로도 열린 소망
사데 교회는 살아 있다는 이름을 가졌지만 실제 믿음의 생활을 깨워야 했어요. 빌라델비아 교회는 힘이 적어도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그 이름을 버리지 않았어요. 주님은 그들에게 열린 문과 함께하실 약속을 전하셨어요. 크고 눈에 띄는 힘만이 믿음의 가치를 정하지는 않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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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데 교회는 살아 있다는 이름을 가졌지만 실제 믿음의 생활을 깨워야 했어요. 빌라델비아 교회는 힘이 적어도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그 이름을 버리지 않았어요. 주님은 그들에게 열린 문과 함께하실 약속을 전하셨어요. 크고 눈에 띄는 힘만이 믿음의 가치를 정하지는 않았지요.
라오디게아 교회는 가진 것이 많아 부족함이 없다고 여겼어요. 그러나 주님은 그들의 가난한 실제 모습을 드러내셨어요. 스스로 만족하며 뜨겁지도 차지도 않은 마음에서 돌아서도록 부르신 거예요. 문 앞에서 두드리시는 주님의 모습은 관계를 다시 여는 초대를 보여 주어요. 책망 속에도 사랑으로 새로워지게 하시는 뜻이 있어요.
- 사데: 살아 있다는 이름보다 깨어 있는 믿음
- 빌라델비아: 작은 힘으로도 말씀을 지킨 신실함
- 라오디게아: 재산의 자랑에서 주님께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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