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5~16장

악을 끝내시는 공정한 판단

구원받은 이들의 찬양 뒤에 큰 그릇인 대접이 나와요. 대접을 쏟는 환상은 악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을 나타내요. 성도들을 해치고 생명을 가볍게 여긴 일에 책임이 있어요. 하나님은 옳고 그름을 뒤섞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넘기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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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이들의 찬양 뒤에 큰 그릇인 대접이 나와요. 대접을 쏟는 환상은 악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을 나타내요. 성도들을 해치고 생명을 가볍게 여긴 일에 책임이 있어요. 하나님은 옳고 그름을 뒤섞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넘기지 않으세요.

그런데도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하나님을 거스르는 모습이 반복돼요. 경고는 악이 스스로 영원히 이길 것이라는 교만을 무너뜨려요. 요한이 전한 큰 그림은 재난의 장면만으로 멈추지 않아요. 공정하게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악을 끝내시고 백성의 소망을 이루실 길로 이어져요. 신실함을 지키라는 격려도 그 가운데 있어요.

  • 먼저 들리는 찬양: 하나님의 구원과 공의를 노래해요
  • 대접의 심판: 악에 대한 마지막 경고가 드러나요
  • 돌아서야 할 마음: 고집스럽게 해치는 길을 붙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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