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울려 퍼지는 찬양
시편의 마지막 노래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큰 초청으로 이어져요. 현악기와 북, 나팔과 여러 악기 이름이 나와요. 숨을 쉬며 살아가는 생명들이 하나님을 높이는 기쁨으로 책이 끝나지요. 혼자 드리는 기도뿐 아니라 여러 사람이 함께 부르는 노래도 시편의 일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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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의 마지막 노래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큰 초청으로 이어져요. 현악기와 북, 나팔과 여러 악기 이름이 나와요. 숨을 쉬며 살아가는 생명들이 하나님을 높이는 기쁨으로 책이 끝나지요. 혼자 드리는 기도뿐 아니라 여러 사람이 함께 부르는 노래도 시편의 일부예요.
찬양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무슨 일을 하셨는지 높이는 노래예요. 감사는 받은 은혜를 기억하는 응답이고요. 앞에서 들었던 슬픈 기도가 틀려서 버려지는 것은 아니에요. 눈물과 기다림까지 담긴 노래책이 마지막에는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함께 높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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