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41편;특히1~2편

첫 노래가 연 두 길

시편의 첫 노래는 두 가지 삶을 나란히 놓아요. 하나님의 가르침을 즐겨 따르는 삶은 물가에 뿌리내린 나무에 비유해요. 제멋대로 악을 따르는 길은 바람에 흩어지는 겨와 견주지요. 겨는 곡식을 털고 남은 가벼운 껍질이에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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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의 첫 노래는 두 가지 삶을 나란히 놓아요. 하나님의 가르침을 즐겨 따르는 삶은 물가에 뿌리내린 나무에 비유해요. 제멋대로 악을 따르는 길은 바람에 흩어지는 겨와 견주지요. 겨는 곡식을 털고 남은 가벼운 껍질이에요.

이어지는 노래에는 하나님이 세우신 왕과 그분의 다스리심이 나와요. 첫째 모음의 다른 시들에는 위기에서 드리는 간구와 용서를 구하는 기도가 담겼어요. 나무가 된 사람이 실제로 등장하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두 모습을 견주는 말이 어떤 삶을 붙들고 있는지 또렷하게 보여 주어요.

  • 나무: 말씀에 뿌리내린 삶의 그림
  • 겨: 바람에 흩어지는 가벼운 껍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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