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일이 잘되는 세상
셋째 모음의 첫 노래에서 시인은 마음이 흔들렸어요. 나쁜 일을 하는 사람들이 편안하고 힘있게 사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에요. 바르게 사는 일이 무슨 소용인지 묻게 되었지요. 시편은 이 어려운 물음을 감추고 늘 신나는 말만 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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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모음의 첫 노래에서 시인은 마음이 흔들렸어요. 나쁜 일을 하는 사람들이 편안하고 힘있게 사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에요. 바르게 사는 일이 무슨 소용인지 묻게 되었지요. 시편은 이 어려운 물음을 감추고 늘 신나는 말만 하지 않아요.
시인은 하나님 앞에서 눈앞의 성공이 이야기의 전부가 아님을 깨달아 가요. 이어지는 다른 시들에는 백성이 겪은 패배와 무너진 예배 자리의 아픔도 담겨요. 기도하는 사람은 다른 이의 고통을 보며 질문할 수 있어요. 그 질문을 하나님께 드리는 자리도 시편 안에 있어요.
- 질문: 악한 사람이 잘되는 것처럼 보여요
- 시야: 눈앞의 성공이 전부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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