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담긴 백쉰 노래
기쁜 날에도 슬픈 날에도 하나님께 마음을 드릴 수 있어요.
편안하게 읽기
기쁜 날에도 슬픈 날에도 하나님께 마음을 드릴 수 있어요.
앞의 이야기
역사책에서 만난 사람들은 기도하고 노래하며 하나님을 의지했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여러 시대의 기도와 노래가 모인 시의 책이에요.
이어지는 이야기
잠언과 전도서도 하나님 앞에서 살아갈 지혜를 들려주어요.
함께 만날 사람들
- 시인들: 서로 다른 자리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노래한 사람들
- 다윗: 많은 시편과 관련되지만 모든 시편을 쓴 것은 아닌 왕
- 예배하는 백성: 함께 감사하고 슬픔을 아뢴 공동체
이야기의 흐름
| 1~41장 | 첫째 모음 | 말씀의 길과 개인의 기도 |
|---|---|---|
| 42~72장 | 둘째 모음 | 갈망과 구원, 왕을 위한 기도 |
| 73~89장 | 셋째 모음 | 불의와 공동체 위기 앞의 질문 |
| 90~106장 | 넷째 모음 | 인간의 덧없음과 하나님의 다스림 |
| 107~150장 | 다섯째 모음 | 구원과 말씀, 순례와 찬양 |
성경에는 사람이 겪은 일을 들려주는 역사책뿐 아니라 기도와 노래를 모은 책도 있어요. 시편에는 백쉰 편의 시가 담겼어요. 왕이던 사람도, 고향을 떠난 백성도, 어려움에 놓인 사람도 하나님께 마음을 드려요. 모든 노래를 다윗 한 사람이 쓴 것은 아니에요.
기쁜 목소리만 들리는 책도 아니에요. 억울함과 두려움, 감사와 슬픔이 번갈아 나타나요. 시 하나가 다음 시의 같은 사건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지요. 서로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큰 노래책 안에 모여 하나님을 부르고 있어요.
- 시편: 기도와 노래 백쉰 편
- 여러 목소리: 기쁨과 슬픔이 함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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