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25~26장

밖의 위협과 안의 잘못

발락의 저주는 뜻대로 되지 않았지만 백성 안의 잘못은 여전히 위험했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압의 우상 예배에 참여하고 하나님과 맺은 관계를 버렸어요. 심판과 많은 죽음이 이어졌어요. 밖의 적이 약속을 꺾지 못해도 백성은 스스로 받은 길을 떠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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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락의 저주는 뜻대로 되지 않았지만 백성 안의 잘못은 여전히 위험했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압의 우상 예배에 참여하고 하나님과 맺은 관계를 버렸어요. 심판과 많은 죽음이 이어졌어요. 밖의 적이 약속을 꺾지 못해도 백성은 스스로 받은 길을 떠날 수 있었어요.

오랜 광야 시간이 지난 뒤 다시 인구조사를 했어요. 처음 시내산을 떠났던 사람들과는 다른 새 세대가 자라 있었지요. 그들에게는 약속의 땅에서 살아갈 몫과 책임이 준비되었어요. 민수기의 두 조사는 같은 숫자를 되풀이하는 것이 아니라, 긴 길을 지나 바뀐 공동체의 모습을 드러내요.

  • 안의 위기: 백성도 우상 예배에 참여했어요
  • 새 인구조사: 광야를 지난 다음 세대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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